1'1.8조' 목동12단지 현설에 GS·대우·현산·포스코 4개사 참석
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GS건설, 대우건설, IPARK현대산업개발, 포스코이앤 등 총 4개 건설사가 참석했다.
15일 목동12단지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12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.
이날 현장설명회는 GS건설, 대우건설, IPARK현대산업개발, 포스코 등 총 4개 건설사가 참석했다.
목동12단지는 양천구 신정동 326번지 일대 약 60만3410㎡ 부지에 최고 43층, 2810가구 규모의 아파트를